만화 만평

낮술의 대가 주성영과 이문열

녹색세상 2008. 6. 21. 04:17

 

     

 아직도 ‘대구의 광란의 밤’에 젖어 있는지 모르겠다. 입에 담지도 못할 말로 온갖 쌍욕을 퍼부어 가며 여성을 모독한 ‘주의 성영이’ 너무 심하게 임한 술의 대가 주성영, 아직도 그 때의 패기와 기백을 고이 간직한 그대를 존경하오이다. 그리고 이문열 씨는 아무래도 머리가 이상한 것 같으니 3차 의료기관에 가서 정밀한 임상심리검사를 받아 보시는 게 좋을 같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