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예술

YTN ‘블랙데이’ 투쟁에 동참한 국회 출입기자와 시민들.

녹색세상 2008. 10. 31. 01:08

 

      

민주당 출입기자들이 30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검정색 옷과 공정방송 리본을 달고 취재하고 있다. 10월 30일은 ‘공정방송 언론자유 수호 언론인시국선언 서명’에 동참한 140개 언론사, 7,847명의 언론인들이 정한 ‘YTN과 공정방송을 생각하는 날’로, 낙하산 사장 반대 투쟁을 100여일 째 벌이고 있는 YTN 노조를 지지하기 위해 ‘검정색 옷’을 입고 취재하는 ‘블랙데이’이다. 서울역 광장에서는 ‘YTN과 공정방송을 생각하는 날 시민문화제’에서 참석자들이 해고자 복직을 촉구했다. 가수 이은미는 노래로 함께 해 문화제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