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과 인권

사제단을 찾아간 앰네스티.

녹색세상 2008. 7. 5. 03:59

 

 

촛불집회 관련 인권 침해상황을 조사하기 위해 국제 엠네스티가 파견한 노마 강 무이코 씨가 4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국민주권 수호와 권력의 참회를 위한 시국법회’를 지켜본 뒤 ‘금식 기도 중’인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을 찾아 문정현 신부와 얘기를 나누고 있다.